2026/09/14

두대불 / 頭大仏

삿포로 마코마나이 다키노 영원에 그 불상이 있습니다. 대불전의 건조로부터 거슬러  15년, 총무게 4000톤의 원석으로부터 잘라낸 1500톤의 석불상입니다. “대불을 더 장엄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귀중한 존재로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마코마나이 다키노 영원의 다카하시 유키오씨로부터 상담을 받은 안도 다다오씨는 대불의 머리 밑 부분을 라벤더 언덕으로 가린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소중한 물건은 보여주면 안 된다··· 거기에 도착할 때까지의 어프로치는 가능한 한 길게, 똑바르지 않은 편이 좋다···” 안도 씨는 한때 방문한 인도의 아잔타나 중국 둔황 등의 석굴 사원에서의 공간 체험의 기억이 생각나서 그때의 감동을 홋카이도의 웅대한 풍경 중에 재현하려고 했답니다. 대불의 높이는 13.5m입니다.

그 머리 아래를 인공 언덕으로 가려 참배길과 터널 통로, 그리고 대불을 둘러싼 회랑 등을 만드는 공사는 1년 7개월이 걸렸습니다. 두대불을 덮는 라벤더도 15만 주에 이릅니다. 그들을 한 번에 조달하는 것은 어려웠고 대불전의 공사가 착공하는 전년부터 다른 장소에 용지를 확보하면서 씨 뿌리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의뢰자, 설계자, 건축에 종사한 관계자들 모두의 생각이 결집해 유일무이의 독특한 풍경이 만들어졌습니다.

참배길을 걷고 물 정원을 우회해서, 터널을 빠져 대불 회랑에 이르자 드디어 대불이 모습을 나타냅니다. 나는 열렬한 불교도가 아니지만,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존재하고 있는 두대불을 올려다 보았을 때 매우 엄숙한 기분이되었습니다.




札幌の真駒内滝野霊園にその仏像はあります。大仏殿の建造からさかのぼること15年、総重量4000トンの原石より切り出された1500トンの石の大仏です。「大仏をもっと厳かで人々の心をひきつける有難い存在にするためには?」真駒内滝野霊園の高橋幸雄さんから相談をうけた安藤忠雄さんは大仏の頭部より下を、ラベンダーの丘で覆い隠すというアイデアを生み出しました。
「大切なモノは見せてはいけない・・・そこにたどり着くまでのアプローチは出来る限り長く、真っ直ぐでない方がいい・・・」安藤さんは、かつて訪れたインドのアジャンタや中国敦煌などの石窟寺院での空間体験の記憶を思い起こし、その時の感動を北海道の雄大な景色の中で再現したいと考えたそうです。大仏の高さは13.5メートルあります。その頭部より下を、人工の丘で覆い隠し、参道やトンネル通路、大仏を取り囲む回廊などを作る工事は1年7か月を要しました。頭大仏を覆うラベンダーも15万株に及びます。それらを一度に調達するのは難しく、大仏殿の工事が着工する前年から別の場所に用地を確保、種まきから始めました。
依頼主、設計者、建築に携わった作り手の方々すべての思いが結集して、またとないユニークな風景が造られました。
参道を歩き、水庭を迂回してトンネルを抜け大仏回廊に至るとようやく大仏様が姿を現します。私は熱心な仏教徒ではありませんが、青空を背景にたたずむ頭大仏を見上げた時、とても厳かな気持ちになりました。
(다)

어린이 책의 숲이 오픈했습니다 / こども本の森がオープンしました

"어린이 책의 숲"은 세계적인 건축가인 "안도 다다오"씨가 설계 및 건축한 도서관 시설입니다.

이미 전국에 5 군데 있습니다.

홋카이도 내에서 처음으로 건축된 장소는 홋카이도 대학교 캠퍼스에 있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학교 캠퍼스에 지은 시설입니다.

홋카이도 대학교는 시내 중심부에 있는데 캠퍼스에는 개울이 흐르고 자연이 풍부한 멋진 장소입니다.

바로 책의 숲속에 들어가는 기분으로 어린이든 어른이든 무의식적으로 책에 손을 대고 싶어지는 장소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책과 그림책이 15,000권정도 있기 때문에 마치 숲 속을 탐험하는 기분이 될 것 같습니다.


"어린이 책의 숲"은  2016년에 일어난 구마모토 지진의 재해 복구를 기원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계획되어서 구마모토산 편백나무 자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마음의 풍요로움을 알리기 위해서, 그리고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그 다음 인생을 씩씩하게 살아가는 힘을 길러 주기 위해서, 등과 같은 소원을 담아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한국에는 원래 멋진 서점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요즘 책방이 늘고 있고 다시 책을 읽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 기사를 봤습니다.

디지털 사회에 피폐해서 디지털 디톡스라는 말도 나오고, 텍스트 힙(Text-Hip)이라는 새로운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도 등장했습니다.


아무튼 책을 읽는 것은 좋은 일 밖에 없습니다.

홋카이도 대학교를 산책하면서 책과의 좋은 만남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초중등 학생을 중심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전 예약, 당일 접수에 대해서는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s://honnomori-sap-hok.jp/reserve/




"こども本の森"は世界的建築家である安藤忠雄氏が設計建築した図書館施設です。すでに全国に5ヶ所あります。
北海道内で最初に建築された場所は北海道大学キャンパスにあります。
全国で唯一、大学キャンパスにある施設です。
北海道大学は市内中心部にありますが小川が流れ、自然豊かな素晴らしい場所です。
まさに本の森の中に入っていく気分で大人も子供も無意識に本を手に取りたくなるような場所にしたとのことです。
15,000冊くらいの本と絵本があって、まさしく本の森の中を探検する気分になります。

"こども本の森"は、2016年に起きた熊本地震の震災復興を祈願するプロジェクトの一環として計画され、熊本産のヒノキ材を使用しています。

子供たちに読書の楽しさと心の豊かさを知ってもらうために、そしてたくさん悩み、考え、さらに人生をたくましく生きる力を養ってほしいなどの願いを込めて作ったそうです。

韓国にはもともと素敵な書店がたくさんあります。
最近、例えば本屋が増えていて、再び本を読む人も増えているというニュース記事を見ました。

デジタル社会に疲弊してデジタルデトックスという言葉もありますね。
テキストヒップ(Text-Hip)という新しいトレンドやライフスタイルも流行っているようです、
とにかく本を読むということは本当に良いことしかありません。
北海道大学を散策しながら本との良き出会いをしてみてください。

小中学生を中心にどなたでもご利用いただけます。
事前予約、当日受付については下記サイトよりご確認ください。
(우)

추천 드라이브 코스 by ChatGPT / ChatGPTおすすめのドライブコース

얼마 전 오랜만에 드라이브를 가려고 ChatGPT에 추천 드라이브 코스를 물어봤습니다. “오전 9시 출발, 오후 6시 귀가. 드라이브 중심이고, 맛있는 점심을 먹고 싶다.”고 입력했는데 ChatGPT가 코스를 2개 추천했습니다.

하나는 오타루를 경유해서 샤코탄까지 가는 코스였습니다. ‘샤코탄 블루’라고 불리는 푸른 바다를 보면서 하는 드라이브는 물론 매력적인데, 성게의 제철이 거의 끝났고, 이 코스는 몇 번이나 간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고르지 않았습니다.(이 코스는 개인적으로 7월을 추천합니다.)

다른 하나는 시코쓰코를 경유해서 시라오이까지 가는 코스였습니다. 시코쓰코도 시라오이도 한동안 가지 않았고, 시코쓰코에서 시라오이로 빠지는 길은 달려본 적이 없어서, 이번에는 이 코스를 골랐습니다. 하지만 시라오이에서 삿포로까지 그냥 돌아가는 것은 재미없다고 생각해서, 이 블로그에 올려져 관심이 있었던 무카와 공룡박물관에도 가보기로 했습니다.(ChatGPT에게도 더 좋은 코스가 됐다고 칭찬을 받았습니다.) 시코쓰코는 다웠고, 6년만에 먹은 시라오이규(쇠고기)는 역시 맛있었고, 무카와류(공룡)의 화석은 박력이 있었습니다. 주행거리는 약 280킬로미터였습니다.

아무래도 언제나 같은 길만 달리기 때문에, 이번에 드라이브 코스의 신규개척에 ChatGPT가 도움이 되는 것을 알게 되어, 앞으로도 활용하고 싶습니다.



先日久しぶりにドライブに行こうと思い、ChatGPTにおすすめのドライブコース聞いてみました。「午前9時出発、午後6時帰宅。ドライブ中心で、美味しい昼食を食べたい」と入力すると、2つのコースをお勧めしてくれました。
1つは小樽を経由して積丹まで行くコースでした。「積丹ブルー」と呼ばれる青い海を見ながらのドライブはもちろん魅力的でしたが、ウニの季節がほぼ終わっていましたし、このコースは何度も行ったことがあるので、今回はやめました。(このコースなら個人的には7月をお勧めします。)
もう1つは支笏湖を経由して白老に行くコースでした。支笏湖も白老もしばらく行っていませんでしたし、支笏湖から白老に抜ける道は走ったことがなかったので、今回はこちらのコースを選びました。しかし、白老からそのまま札幌に帰ってくるのはつまらないと思ったので、このブログで取り上げられて興味があったむかわ恐竜博物館にも行くことにしました。(ChatGPTにも「より良いコースになりましたね」と褒めてもらいました。)支笏湖は美しかったし、6年ぶりに食べた白老牛はやっぱり美味しかったし、むかわ竜の化石は迫力がありました。走行距離は約280キロでした。
どうしてもいつも同じ道ばかりを走るので、ドライブコースの新規開拓にChatGPTが役立つことが分かって、これからも活用したいと思いました。
(가)

명작 영화가 돌아왔다! / 名作映画が帰ってきた!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한국의 좀비 영화라고 하면 먼저 떠오르는 명작 영화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 명작 영화는 바로 “부산행”입니다. 감독 연상호, 주연 공유의 이 영화는 시속 300km로 달리는 KTX를 배경으로 주인공들을 덮치는 좀비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격투하는 좀비 스릴러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한국에서 개봉되자마자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일본에서도 한국 영화를 거의 본 적이 없는 사람도 부산행은 본 적이 있다고 할 정도로 유명한 작품입니다.

K-좀비물의 전성기의 문을 연 계기가 된 이 작품은 2016년에 개봉되었고, 올해 2026년에 개봉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것을기념하여 8월 21일부터 일주일 한정으로 일본에서 다시 상영되었습니다. 이번의 재상영은 4K 리마스터판이기 때문에 10년 전에 상영된 영상보다 고화질로 영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극장에서 “부산행”을 봤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많이 좋아해서 두세 번이나 본 적이 있는데 역시 극장에서 보면 박력이 다르네요. 화질과 음질이 모두 좋아서 이야기의 결말을 알고 있어도 손에 땀을 쥐면서 봤습니다. 충격적이고 감동적인 저 엔딩은 눈물 없이 볼 수는 없었습니다. 또한 이번 재상영에서 하나 기뻤던 것은 재상영을 기념한 극장 경품이 있었던 것인데요, 이 경품은 극 중에서도 나오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KTX 101호의 승차권이었습니다. 이 승차권을 가지고 있으면 마치 저도 극 중 등장인물이 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은 선물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부산행”을 다시 보시면 어떨까요? 예전에 본 영화더라도 지금 보면 또 다른 재미를 찾을 수 있을 겁니다.




 皆さんこんにちは。今回は、韓国のゾンビ映画と言えば真っ先に思い浮かぶ名作映画を紹介します。
 その名作映画はまさに“新感染”です。監督 ヨン・サンホ 主演 コン・ユのこの映画は、時速300㎞で走るKTXを背景に主人公達を襲うゾンビ達から生き残るために格闘するゾンビスリラー映画です。この映画は韓国で公開されるや否や観客数1,000万人を突破し、海外でも多くの大きな人気を集めました。日本でも韓国映画をほとんど見たことのない人でも新感染は観たことがあると言うほどに有名な作品です。
 K-ゾンビ物の全盛期の扉を開けるきっかけとなったこの作品は2016年に公開され、今年2026年に公開10周年を迎えました。それを記念して8月21日から一週間限定で日本で再上映されました。今回の再上映は4Kリマスター版のため、10年前に上映された映像より高画質で映画を見ることができました。
 私も今回の機会に劇場で“新感染”を見ました。私は、この映画がとても好きで、2,3回見たことがあったのですがやはり劇場で見ると迫力が違いますね。画質も音質も良いので、物語の結末を知っていても手に汗を握りながら見ました。衝撃的で感動的なあのエンディングは涙なしには見られませんでした。また、今回の再上映で一つ嬉しかったことは、再上映を記念した入場者特典があったことなのですが、この特典は劇中でも出てくるソウルからプサンまで行くKTX101号の乗車券です。この乗車券を持っているとまるで私も劇中の登場人物になったような気分になれてとても良いプレゼントでした。
 皆さんも今回の機会に“新感染”を再び観てみるのはどうでしょうか?以前見た映画でも今観ればまた異なる面白味を見つけられるはずです。
(사)

2026/07/13

호텔에서 비어 가든 / ホテルでビアガーデン

삿포로에서 비어 가든이라고 하면 오도리 공원에 열린 비어 가든을 가장 먼저 떠오르지 않을까요? 올해는 7월 23일부터 8월 18일까지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제가 추천하고 싶은 곳은 다양한 호텔에서 행해지고 있는 비어 가든입니다. 호텔 비어 가든에서 가장 좋은 것은 요리가 맛있는 것입니다! 술도 요리도 질이 좋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올해 화제가 되고 있는 호텔은 삿포로 파크 호텔입니다. 왜냐면 이 호텔은 내년 2월 28일에 폐관될 것이 결정되어 있어, 이번이 마지막 비어 가든이기 때문입니다. 주차장이 비어 가든으로 되어 있고, 항상 자리가 비어있어서 저는 매년 가는데, 올해는 사람이 많을지도 모릅니다.

삿포로 파크 호텔의 근처에 있는 삿포로 에크셀 호텔 도큐에서 열리고 있는 비어 가든도 좋습니다. 삿포로, 아사히, 기린, 산토리 등 일본의 주요 메이커의 맥주에 더해서 이탈리아산을 포함한 8종의 맥주를 마실 수 있습니다. 토, 일, 공휴일에는 12시부터 시작하고 있는 것도 기쁩니다.

작년에 제가 친구들과 같이 간 곳은 ANA 크라운 프라자였습니다. 여기는 레스토랑이 2층에 있어서 가든이 아니고 테라스입니다. 50종 이상의 마실 것이 있으며, 90분 무한리필, 정해진 요리가 6가지 나옵니다. 제가 간 날은 아쉽게도 비가 온 날이어서, 테라스가 아니고 레스토랑 안이었지만, 무한리필의 시간을 연장할 수 있어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자신이 숙박하는 호텔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나가보면 어떨까요?






札幌でビアガーデンと言ったら、大通公園で行われるビアガーデンを真っ先に思い浮かべ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今年は7月23日から8月18日まで行われます。
しかし、今回私がおすすめしたいのは、様々なホテルで行われているビアガーデンです。ホテルのビアガーデンで一番良いのは、料理が美味しいことです!お酒も料理も質が良くて、トイレもきれいですし、快適に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
今年話題になっているのは、札幌パークホテルです。なぜなら、このホテルは来年2月28日に閉館することが決まっていて、今回が最後のビアガーデンになるからです。駐車場がビアガーデンになっていて、いつも席が空いているので、私は毎年行きますが、今年は人が多いかもしれません。
札幌パークホテルの近くにある札幌エクセルホテル東急が行っているビアガーデンも良いです。サッポロ、アサヒ、キリン、サントリーといった日本の主なメーカーのビールに加え、イタリア産も含めた8種類のビールを飲むことができます。土日祝は12時からやっているのも嬉しいです。
昨年私が友人と行ったのはANAクラウンプラザでした。ここはレストランが2階にあって、ガーデンではなくテラスです。50種類以上の飲み物があって90分飲み放題、決まった料理が6品出てきます。私が行った日は残念ながら雨だったので、テラスではなくレストランの中でしたが、飲み放題の時間延長もできて、ゆっくり過ごすことができました。
皆さんも、ご自身が泊まるホテルだけでなく、あちこち行ってみてはどうでしょうか。
(가)

장난이 아닌 치이카와의 활약! / すごすぎる!ちいかわの躍進

 치이카와"를 아세요?(먼작귀 말입니다.)

사실은 저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데, 아주 유명하니까 어떤 것인지는 알고 있습니다.


작고 귀여운 캐릭터와 사랑스러운 외모와 달리, 그 스토리는 빡세고 힘든 생활을 보내는 모습이나 엽기적인 세계관이 공감을 얻어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만화입니다.


올해 여름 7월 18일에 오타루 "치이카와 모구모구 혼포"가 오픈합니다.

장소는 오타루의 인기 있는 관광지자 역사적인 풍경이 아름다운 사카이마치입니다.


이미 그 주변에는  미피, 헬로키티,스누피 등 인기 많은 캐릭터 디저트 카페나 숍이 있는데 마침내 최강 캐릭터 ‘치이카와’가 등장합니다.


한정 굿즈와 한정 디저트, 포토 스팟 등이 있었고, HP만 봐도 즐거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미 입장 예약이 시작되었습니다.

홋카이도다운 라벤더 홍차,라벤더 카스테라,버터 사탕, 등 홋카이도에서 유래한 맛있는 음식들이 많이 있습니다. 


6월에는 서울 용산구에서 “치이카와”팝업 스토어가 기간 한정으로 오픈해서 이슈가 됐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저는 용산숍에 오히려 관심이 갔습니다. 

한복을 입은 “치이카와”들이 정말 귀여워서 인형을 갖고 싶어졌습니다.

오타루숍에서는 기념으로 한정 상품을 살 수 있을까요? 

줄 서기는 필수겠죠?


더 큰 행사가 따로 있습니다.

 “치이카와”와함께 바다에 나갑니다.

8월 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치이카와와 느긋한 배 여행" 영화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괴의 스페셜 콜라보입니다.

수도권~홋카이도(간사이~가고시마 항로도 있습니다) 상선 미쓰이 썬플라워호 행사입니다.


저는 상선 미쓰이 썬플라워호를 타 본 적은 있는데, 치이카와 와 함께 가는 배여행은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여름 방학이라서 이 행사도 티켓팅이 좀 함들 지도  모르겠습니다.


치이카와 모구모구 혼포 오타루

https://www.chiikawamogumogu.jp/stores/otaru/

상선미쓰이 × 치이카와

https://www.sunflower.co.jp/lp/chiikawa/




「ちいかわ」をご存知ですか?実は私はそれほど関心がありませんが、とても有名なので、どのようなものかは知っています。

小さくて可愛いキャラクターと愛らしい外見とは裏腹に、そのストーリーがタイトで、大変な生活を送る姿やシュールな世界観が共感を呼び、世界中で人気を集めている漫画です。

今年の夏7月18日、小樽に「ちいかわもぐもぐ本舗」がオープンします。場所は小樽の人気観光地で歴史的な風景が美しい堺町です。

すでに、この周辺には、ミッフィーハローキティ、スヌーピーなど人気キャラクターのカフェやショップがありますが、ついに最強キャラクター「ちいかわ」が登場します。

限定グッズや限定スイーツ、フォトスポットなどがあり、HPを見るだけで楽しい気分になります。すでに入場予約が始まっています。北海道らしいラベンダー紅茶、ラベンダーカステラ、バター飴、北海道発祥の美味しい食べ物がたくさんあります。

6月にはソウル龍山区で「ちいかわ」のポップアップストアが期間限定オープンして、話題になったという記事を見ました。私はむしろ龍山ショップの方に興味がありました。韓服を着た「ちいかわ」たちが本当に可愛くて人形が欲しくなりました。小樽のショップでは記念に限定グッズが買えるのでしょうか?行列は必須ですよね。

さらに大きなイベントがほかにもあります。「ちいかわ」と一緒に海に出かけます。8月6日から10月31日まで「ちいかわとゆる船旅」、映画『ちいかわ人魚島の秘密』とのスペシャルコラボです。首都圏~北海道の(関西〜鹿児島航路もあります)商船三井サンフラワー号のイベントです。私は商船三井サンフラワー号に乗ったことはありますが、ちいかわと一緒の船旅はもっと楽しそうです。夏休みなので、このイベントもチケットを取るのが少し難しいかもしれません。

(우)

레코드가 다시 인기인 이유 / レコードが再び人気な理由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레코드가 다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나요? 미국의 <미국레코드산업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2024년는 레코드의 매출액이 CD보다 2배 이상 많았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는 정도입니다. 오늘은 다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레코드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레코드가 다시 인기를 끌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레코드가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했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떤 이유로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레코드가 유행했는가 하면 한국에서는 아이유, 방탄소년단(BTS) 등의 인기있는 가수, 아이돌들이 LP를 출시했고, 특히 BTS는 올해 3월에 출시된 앨범 <ARIRANG>에서 다양한 종류의 LP를 만들고, LP에서만 들을 수 있는 신곡을 준비했을 정도로 주력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LP를 알게 된 사람이 LP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지속적인 소비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음악을 주로 스트리밍으로 들어왔던 지금의 젊은이들에게는 레코드가 오히려 새롭게 느껴집니다. 디지털에는 없는 레코드만의 잡음이나 느리게 돌아가는 레코드판을 보는 시간은 특별하고, 음악을 단지 소비하는 것이 아닌 감상하고 있다는 만족감과 심리적 힐링을 줍니다. 

이런 레코드의 인기는 일본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의 버블 경제 시절인 70~80년대의 시티팝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레코드를 찾는 사람의 증가에 따라 새로운 레코드 숍들이 문을 열고 있습니다. 여기 삿포로에서도 레코드를 구매할 수 있는 숍이 있는데, 제가 소개하는 2곳은 모두 삿포로 스텔라 플레이스 4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 Face Records SAPPORO STELLAR PLACE

여기는 중고 아날로그 레코드 전문점으로 일본 시티팝을 중심으로 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중고 레코드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2. HMV 삿포로 스텔라 플레이스

여기는 최근 리뉴얼을 통해 레코드 코너가 확대되었고, 신보를 판매하기 때문에 최근 출시된 레코드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도 레코드가 궁금해지게 되셨나요? 레코드로 음악을 귀와 눈으로 즐기는 시간. 여러분도 마음의 힐링을 찾아 마음에 드는 레코드를 찾아 보세요.


皆さんこんにちは。皆さんは最近、全世界的にレコードが再び人気を集めていることを知っていましたか?アメリカの<アメリカレコード産業協会>の調査によると2024年はレコードの売上額がCDよりも2倍以上多かったという結果が出ている程です。今日は、再び人々の関心を集めているレコードについてお話します。
レコードが再び人気を集めるようになった理由はレコードが若い人々の間で流行したためです。それでは、どのような理由で若い人々の間でレコードが流行したのかというと韓国では、IU、防弾少年団(BTS)などの人気のある歌手、アイドル達がLPを発売し、特にBTSは今年の3月に発売されたアルバム<ARIRANG>で様々な種類のLPを作り、LPでだけで聞くことができる新曲を準備するほど注力していました。こうしてLPを知った人がLPに興味を持つようになったことで、持続的な消費へと繋がったと見ることができます。また、他の理由は音楽を主にストリーミングで聞いてきた今の若い人達にはレコードがむしろ新しく感じるためです。デジタルにはないレコードだけの雑音やゆっくりと回るレコード盤を見る時間が特別で、音楽を単に消費することとは異なる、鑑賞しているという満足感と心理的ヒーリングをもたらします。
このようなレコード人気は日本でも見られます。日本のバブル経済時代である70~80年代台のシティーポップの人気が高くなり、レコードを求める人々の増加によって新たなレコードショップができています。ここ札幌でもレコードを購入することができるショップがあり、私が紹介する2か所は全て札幌ステラプレイス4階に位置しています。
1. Face Records SAPPORO STELLAR PLACE
ここは中古アナログレコード専門店で日本のシティーポップを中心にロック、ジャズなど多様なジャンルの中古レコードを購入することができます。
 2.HMV札幌ステラプレイス
ここは最近リニューアルを通してレコードコーナーが拡大し、新譜レコードを販売しているため、最近リリースされたレコードを購入することができます。
 どうでしたか?皆さんもレコードが気になってきましたか?レコードで音楽を耳と目で楽しむ時間。皆さんも心の癒しを求めて自身が気に入ったレコードを探してみてください。
(사)

무카와 류 / むかわ竜

‘전신 골격 백악기의 로망’이라는 기사가 6월 중순에 홋카이도 신문 일요일판에 실렸습니다. Kamuysaurus japonicus Kobayashi et al.,2019. 약 7200만년 전에 살아 있던 공룡의 전신 골격화석을 이부리관내 무카와초 호베쓰의 박물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공룡은 신종의 『카무이사우루스・자포니쿠스』(통칭・무카와 류)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호베쓰는 예전부터 암모나이트 등이 산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1975년 6월에 현지에 거주하는 아라키 신타로 씨가 뼈 화석을 발견해 이것이 구비나가 류(수장룡)의 지느러미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 계속된 발굴로 『호베쓰아라키 류(애칭)』라고 명명되는 구비나가 류 화석의 전신 골격이 채집되었습니다. 이 화석을 전시하기 위해 호베쓰초립박물관이 건설되었습니다. 

카무이사우루스 발견의 계기는 동네 화석채집가 홋타 요시유키 씨가 2003년 4월에 산책했을 때 뼈 화석을 발견한 것이었습니다. 2011년에 호베쓰 박물관을 방문한 사토 다마키 교수(가나가와 대학교)가 이 화석이 공룡화석이라고 깨달았습니다. 그 후 홋카이도 대학교 종합 박물관의 고바야시 요시쓰구 교수가 지휘하여 2013년부터 발굴 스태프나 홋카이도 대학교 학생들에 의한 발굴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발굴지는 뼈 화석을 포함한 지층이 거의 수직으로 서 있었기 때문에 발굴이 어려운 현장이었습니다. 

실물화석은 전체 길이8미터. 전신의 약 7할의 뼈가 발견되었으며, ‘기적의 화석’이라고 합니다. 카무이사우루스는 9세 이상의 성체로 보이며, 체중은 4∼5.3톤. 전시실에는 잠든 상태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관내에는 두 개의 복제 전신 화석도 있습니다. 또한 홋카이도 대학교 종합 박물관에서 현재 카무이사우루스의 복제 전신 화석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호베쓰가 멀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이쪽으로 보러 오시면 좋겠습니다. 




“全身骨格白亜紀のロマン”と題する記事が6月中旬、北海道新聞日曜版に載りました。
Kamuysaurus japonicus Kobayashi et al.,2019。約7200万年前に生きていた恐竜の全身骨格化石を、胆振管内むかわ町穂別の博物館で見ることができます。この恐竜は新属新種の『カムイサウルス・ジャポニクス』(通称・むかわ竜)と呼ばれています。
穂別は以前からアンモナイトなどが産出することで知られていました。1975年6月に地元在住の荒木新太郎氏が骨化石を発見し、これがクビナガリュウのヒレであることがわかりました。その後の発掘で『ホベツアラキリュウ(愛称)』と名付けられるクビナガリュウ化石の全身骨格が採集されました。これを展示するために穂別町立博物館が建設されました。  
カムイサウルス発見のきっかけは町内の化石採集家堀田良幸さんが2003年4月に散歩の途中で骨化石を発見したことでした。この化石を2011年に博物館を訪れた佐藤たまき教授(神奈川大学)が恐竜化石であると気が付きました。その後北海道大学総合博物館の小林快次(よしつぐ)教授の指揮で2013年から発掘スタッフや北海道大学の学生たちによる発掘作業が始まりました。この発掘地は骨化石を含む地層がほぼ垂直に立っていたため難易度の高い現場でした。
実物化石は全長8メートル。全身の約7割の骨が見つかっており、“奇跡の化石”だそうです。カムイサウルスは9歳以上の成体とみられ、体重は4~5.3トン。展示室では寝かせた状態で配置されています。館内には2体のレプリカ化石もあります。また、北海道大学総合博物館で現在カムイサウルスのレプリカ化石が展示されています。穂別が遠いと思われる方はこちらへどうぞ。
(다)

2026/06/13

위스키를 즐기는 페스티벌입니다 / ウィスキーを楽しむイベントです

삿포로에 오면 일단 먼저 "삿포로 클래식 맥주"를 마시는 한국 분들이 많습니다.

제공되는 온도와 맛, 홋카이도의 공기, 모든 것이 딱 어울리는게 끝내준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한때 한국에서 일본 음식점이 늘어나고, 일본 사케 애호가도 늘어나면서 일본의 유명한 술 가격도 급등하고, 일본 국내에서도 구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습니다. 와인 애호가도 많이 계시죠.


한국도 일본처럼 술 문화가 발달하고 있습니다. 

저는 술을 잘 마시는 편이 아니지만, 궁합이 좋은 술과 함께 다양한 한국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몇 년 전부터 한국 분들 사이에서 "닛카 위스키 요이치 증류소"에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습니다. 

실제로 안내했던 적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위스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공장 견학, 시음, 위스키 역사를 배우기 등 즐길 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예전엔 시음이 무한리필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1인당 3종류,각각 1잔씩 시음이 가능합니다.)

갈 땐 예약해야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블로그는 7월 19일 삿포로 시내의 호텔에서 개최되는 위스키의 행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위스키의 최대급 행사 홋카이도 WHISKY & SPIRITS FEST입니다.

무려 6번째라고 합니다.


풍부한 맛과 향기가 잔에 채워지고 조용히 스며드는 시간, 여기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귀한 위스키와 초고급 위스키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위스키를 사랑하는 분들은 마음이 풍부해지는 좋은 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외 위스키와 스피리츠 (증류주)가 약 100개 부스에 모여서, 많은 브랜드를 시음하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어른들이 깊고 풍요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겁니다.

여름에 맥주뿐만 아니라 위스키를 사랑하는 분들한테 강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https://www.hokkaidowsf.com/



札幌に来ると、まず札幌クラシックビールを飲むという韓国の方が多いです。
提供される温度と味、北海道の空気、すべてがぴったりと合って、最高だという話をよく聞きます。
かつて韓国で日本料理店が増え、日本酒愛好家も増え、日本の有名なお酒の価格も急騰し、日本国内でも手に入れるのが難しい時がありました。
ワイン愛好家の方も多くいらっしゃいますよね。
韓国も日本と同様にお酒文化が発達しています。 私はお酒をあまり飲めない方ですが、ぴったり合うお酒と一緒に多様な韓国料理を食べるのが好きです。
数年前から韓国の方々の間で「ニッカウヰスキー 余市蒸溜所」に行きたいという話をよく聞きました。
実際に案内したことがあります。
韓国でもウイスキーの人気が高まっているためです。
工場見学、試飲、ウィスキーの歴史を学ぶ、楽しめることがたくさんあります。
(以前は試飲が飲み放題可能でしたが、現在はお一人様、3種類、それぞれ1杯ずつ試飲可能です)
行く時に予約が必要な場合もあります。
今回のブログは7月19日に札幌市内のホテルで開催されるウイスキーのイベントをご紹介いたします。
ウイスキーの最大イベント『北海道 WHISKY&SPIRITS FEST』です。
なんと6回目だそうです。
豊かな味と香りがグラスに満たされ、静かに染み込む時間、ここでしか出会えない特別な体験が出来るそうです。
レアなウィスキー、超高級ウィスキーもお披露目(紹介)されるようです。
ウイスキーを愛する方々には、心豊かで良い時間を楽しめると思います。
国内外のウイスキーとスピリッツ(蒸留酒)が約100のブースに集まり、さまざまなブランドを試飲して商品を購入することができます
大人たちが深く豊かな時間を楽しむ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
夏にビールだけではない、ウイスキーを愛する方々にぜひおすすめいたします。
(우)

라일락축제 / ライラックまつり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열린 삿포로 라일락축제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라일락을 아세요? 라일락은 5월에 피는 꽃이고, 추위에 강하고 달콤한 향기가 특징입니다. 색깔은 보라색, 하얀색 등 다양한 색깔이 있어서, 색깔마다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실은 라일락은 1960년에 시민투표에서 삿포로의 나무로 선정된 것은 알고 있나요? 긴 역사가 있는 라일락은 지금까지도 초여름의 꽃으로 인기가 있습니다.

그런 라일락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바로 삿포로 라일락축제입니다. 라일락축제는 오도리공원과 가와시모공원에서 열리고 있지만 특히 오도리공원에서는 니시고초메부터 나나초메까지 축제 회장이 되고있어서, 볼거리가 아주 많습니다. 행사의 일부에서는 기모노 등 일본의 문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축제 회장을 걷다 보면 여기저기 라일락이 있어서, 라일락의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저도 라일락의 사진을 찍으면서 걷고 있다가 중요한 것이 생각났습니다.

축제에 맛있는 음식은 빠질 수 없죠? 그래서 음식을 찾고 있다가, 니시로쿠초메에서 <리라테라스>라는 푸드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리라테라스에서는 음식을 먹으면서 맥주도 마실 수 있고, 음악 공연도 즐길 수 있습니다. 조금만 더 걸어가면 니시나나초메에서는 라일락 와인 가든도 열리고 있었습니다. 와인 가든에서는 200종류가 넘는 홋카이도 와인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홋카이도산 먹거리를 먹을 수 있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릴 만한 먹거리가 많으니 꼭 한번 드셔보세요. 또, 가든에서는 와인을 마시는 것 뿐만이 아니라 마음에 드는 와인을 직접 살 수도 있습니다.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라일락축제에 대해 전해 드렸습니다. 초여름의 꽃 라일락의 아름다움과 홋카이도산 먹거리,

와인을 한번에 다 즐길 수 있는 이 축제, 이 시기에 삿포로에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여러분도 방문해 보세요!




皆さんこんにちは。今回は、5月20日から31日まで開催された、さっぽろライラックまつりについてお話ししたいと思います。

皆さんは、ライラックを知っていますか?ライラックは、5月に咲く花で、寒さに強く甘い匂いが特徴です。色は紫、白など多様な色があり、色ごとに特別な意味があると言います。実は、ライラックは1960年に市民投票で札幌の木に選定されたことを知っていますか?長い歴史があるライラックは、今でも初夏の花として人気があります。

そんなライラックを楽しめるまつりがまさにさっぽろライラックまつりです。ライラックまつりは、大通公園と川下公園で開かれていますが、特に大通公園では、西5丁目から7丁目までまつり会場になっていて、見どころがとても多いです。行事の一部では、着物など日本の文化体験もすることができます。

そんなまつり会場を歩いてみるとあちこちにライラックがあり、ライラックの写真を撮っている人々も多かったです。私もライラックの写真を撮りながら歩いていると、重要なことを思い出しました。

まつりにおいしい食べ物は欠かせないですよね?そのため、食べ物を探していると西6丁目にリラテラスというフードフェスティバルが開催されているのを発見しました。リラテラスでは、ご飯を食べながらビールも飲むことができ、音楽公演も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もう少し歩いていくと西7丁目ではライラックワインガーデンも開催されていました。ワインガーデンでは、200種類を超える北海道ワインを楽しむことができ、多様な北海道産グルメを食べることができます。列に並んで待つだけのことはあるグルメが多いので、一度食べてみてください。また、ガーデンでは、ワインを飲むだけでなく気に入ったワインを直接買うこともできます。ワインがお好きな方におすすめします。

ここまで、ライラックまつりについてお伝えしてきました。初夏の花、ライラックの美しさと北海道産のグルメ、ワインを一度に全て楽しむことができるこのまつり、この時期に札幌に旅行を計画されているなら皆さんも訪れてみてください。

(사)

비행기 수하물 규칙 / 飛行機の手荷物のルール

우리 집에서는 고향에 돌아가거나 여행할 때 항공사는 ANA를 이용하는데, 4월부터 기내에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수하물은 소지품 하나와 수하물 하나, 합계 2개, 10kg 이내까지가 되었습니다.

우리 남편은 비행기로 출장에 가는 일이 많은데 CPAP라고 하는 의료기기를 들고 가야 됩니다. 기내 반입 수하물은 가방과 의료기기로 이미 2개이어서, 선물이 든 종이봉투를 기내에 가지고 들어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더 큰 캐리어를 가지고 가서, 그 안에 의료기기와 선물을 넣습니다. 큰 캐리어는 공항에서 맡겨서 목적지에 도착한 후 짐 찾는 곳에서 기다려야 되어서, 시간이 더 필요해졌습니다.

더구나 7월부터는 기내 반입 수하물 규칙이 더욱 엄격해질 것이 발표되었습니다. 수하물은 앞 좌석 아래에 수납할 수 있는 20cm×30cm×40cm 이내가 됩니다. 우리 남편이 보통 쓰고 있는 가방은 PC가 들어가는 약간 큰 백팩이어서, 이 크기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5월 중순에는 공항에서 맡길 수 있는 수하물의 규칙도 바뀌었습니다. 구입한 운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석에서는 1개당 23kg까지 무료이고, 2개까지가 되었습니다. 

국제선의 유류할증료도 점점 오르고 있어, 향후 국내선에도 적용될지도 모른다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저는 비행기를 타는 일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움직임은 앞으로도 주시해 가고 싶습니다.


我が家は帰省したり旅行したりするとき、航空会社は全日空を使うのですが、4月から機内持ち込み手荷物は、身の回り品1個と手荷物1個の合計2個10kgまでとなりました。

夫は飛行機で出張に行くことが多いのですが、CPAPという医療機器を持ち込まなければなりません。機内持ち込みの手荷物は鞄と医療機器ですでに2個となり、お土産の入った紙袋は機内に持ち込むことができなくなりました。そのため、これまでより大きなスーツケースを持っていき、その中に医療機器かお土産を入れます。大きなスーツケースは空港で預け、目的地に到着した後にレーンで待たなければならず、時間がより必要になりました。

その上、7月からは機内持ち込み手荷物のルールがより一層厳しくなることが発表されました。身の回り品は前の座席の下に収納20cm×30cm×40cm以下となります。夫が普段使っている鞄はパソコンが入るやや大きいリュックサックなので、このサイズに収まらないかもしれません。

5月中旬には空港で預ける手荷物のルールも変わりました。購入する運賃によって違ってくるものの、エコノミークラスでは1個あたり23kgまで無料で2個までとなりました。

国際線の燃油サーチャージもどんどん上がっていて、今後国内線にも掛けるかもしれない、という話もあります。私は飛行機に乗る機会が多いので、こういった動きは今後も注視していきたいです。

(가)


우주! 별!! 우주!!! / 宇宙!星!!宇宙!!!

최근에 «베텔기우스»라는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수십 년 수백 년 옛날의 빛이 별 자신도 잊을 무렵에 우리들에게 닿고 있다’ 베텔기우스는 오리온 자리에 있는 항성으로 시리우스, 프로키온과 함께 겨울의 대삼각형을 형성하는 별이라고 합니다. 지구까지의 거리는 642.5광년. 우연히 듣기 시작한 유우리(싱어송라이터)의 이 곡은 우주에 대한 낭만을 부르고 추억을 일으켜 주었습니다.

나의 고향은 호베쓰라는 인구 2500명에 못 미친 시골마을입니다. 우리 집은 목욕탕을 경영하고 있었고 겨울의 밤, 목욕을 한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걸으면서 별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씻은 머리카락이 얼어붙어서 가는 덩어리가 되어도 신경 쓰지 않고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2017년 장남이 쓰쿠바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직장 옆에 JAXA (우주 항공 연구 개발기구)가 있습니다. 견학하려면 미리 예약을 해야 했지만, 제가 쓰쿠바에 갔던 그 날, 운좋게 여유가 있어서 아들과 둘이서 견학할 수 있었습니다. 관내에는 우주 송사리(1994년에 우주로 가서 무중력 환경에서 부화에 성공한 송사리의 후손)나 실제로 사용된 우주복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JAXA 내에 우주 비행사와 통신하는 관제실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큰 화면에 비치는 우주가 있었습니다.

같은 무렵 나는 도마코마이에 살고 있었습니다. 삿포로에서 차로 1시간 정도의 항만 도시입니다. 도마코마이에는 우주 정거장 ‘미르’의 전시장이 있습니다. 이것은 도마코마이에 있는 건설 회사가 러시아로부터 양도 받아, 시제 50주년을 기념해 시에 기증한 것입니다. 미르는 실제로 우주에 갔던 것이 아니라 실물 예비기입니다만, 안에 들어가 조종석에 앉거나, 다양한 기기나 우주식(의 견본)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우주선에는 연 100명 이상의 우주 비행사가 체재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또 하나 유우리의 곡을 소개하겠습니다. 제목은 «아스트로 노츠». ‘아스트로노츠 너를 생각해, 그 무렵의 우리들에게 돌아가, 어디까지나 갈 수 있을 것이다, 너의 곁으로 돌아가는 여행’.

筑波宇宙センター https://visit-tsukuba.jaxa.jp/




最近“ベテルギウス”という歌を聞いています。「何十年何百年昔の光が、星自身も忘れたころに、僕らに届いてる」ベテルギウスはオリオン座にある恒星で、シリウス、プロキオンとともに冬の大三角形を形成している星だそうです。地球までの距離は642.5光年。偶然聞き始めた優里のこの曲は、宇宙へのロマンを掻き立て、思い出を呼び覚ましてくれました。

私の故郷は穂別という人口2500人に満たない田舎町です。家は銭湯をやっていて、冬の夜、お風呂あがりに家までの路を歩きながら星を眺めるのが好きでした。洗った髪の毛が凍れ付き細い塊になっても気にせず、空を見上げていました。

2017年に長男がつくばで働き始めました。職場の隣にJAXA(宇宙航空研究開発機構)があります。見学するには事前予約が必要ですが、私がつくばへ行ったその日、運よく空きがあって息子と二人で見学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館内には宇宙メダカ(1994年に宇宙へ行き、無重力環境でふ化に成功したメダカの子孫)や実際に使われた宇宙服などが展示されています。JAXA内に宇宙飛行士と通信を行う管制室があります。そこには大きなスクリーンに映る宇宙がありました。

同じころ私は苫小牧に住んでいました。札幌から車で1時間くらいの港湾都市です。苫小牧には宇宙ステーション「ミール」の展示場があります。これは苫小牧の建設会社がロシアから譲り受け、それを市制50周年を記念して市に寄贈したものです。ミールは実際に宇宙へ行ったものではなく実物予備機ですが、中に入って操縦席に座ったり、様々な機器や宇宙食(の見本)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実機には述べ百人以上の宇宙飛行士が滞在したそうです。

最後にもう一つ優里の曲を紹介します。タイトルは“アストロノーツ”。「アストロノーツあなたを想って、あの頃の僕らに戻って、どこまでも行けるだろう、君の元へ帰る旅」。

(다)



2026/05/18

하얀 돌 / 白い石

홋카이도에도 봄이 왔습니다. 봄의 홋카이도를 관광하러 비행기로 신치토세에, 그 후에는 JR 또는 버스로 삿포로까지 오시는 관광객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전날 한국 친구의 딸이 3년 만에 삿포로에 왔습니다. 삿포로역에서 만날 때, 어디를 지정해야 알기 쉬울까요. 저는 ‘하얀 돌’을 선택합니다.

삿포로역의 ‘하얀 돌’이란 JR 삿포로역 서쪽 콩코스(남쪽 출입구 쪽)에 있는 조각가 야스다칸 씨의 작품 『묘무(明夢)-꿈의 문』입니다. 이탈리아 카라라산의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14톤을 넘는 거대한 오브제로, 매끄러운 곡선과 둥근 구멍이 특징입니다. 만남의 정평 명소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어떤 기사에 의하면 삿포로역 주변에서 만날 때 『묘무』가 사용되는 비율은 9할이나 있는 것 같습니다. 

삿포로역의 서쪽에 있는 만남 명소가 『묘무』라면 동쪽에 있는 것은 ‘붉은 발’입니다. 이것은 『Legs-여행자의 잔상』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도쿄에 살고 있는 아사미 카즈시 씨가 2002년에 제작한 작품으로, 멀리서도 알기 쉬운 포름이 특징입니다. ‘JR 타워 호텔 닛코 삿포로나 JR 타워 전망실 T38에 갈 때나, 도호선으로 환승해 삿포로 돔에 갈 때 등은 여기에서 만나는 것이 추천’이라고 하는 인터넷 기사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것을 고르시겠습니까? 서쪽의 ‘하얀 돌’? 아니면 동쪽의 ‘붉은 발’입니까?



北海道にも春が来ました。春の北海道を目指して飛行機で新千歳、その後はJRまたはバスで札幌に来る方が多いでしょうか。先日、韓国の友人の娘さんが3年ぶりに札幌に来ました。札幌駅の待ち合わせは、どこがわかりやすいでしょうか。私は「白い石」を選びます。 
札幌駅の「白い石」とは、JR札幌駅西コンコース(南口側)にある彫刻家・安田侃氏の作品『妙夢(みょうむ)』のことです。イタリア・カラーラ産の大理石で作られた14トンを超える巨大なオブジェで、滑らかな曲線と丸い穴が特徴。待ち合わせの定番スポットとして親しまれています。ネットの記事によると札幌駅周辺の待ち合わせに『妙夢』が使われる割合は、9割もあるようです。
札幌駅の西側にある待ち合わせスポットが『妙夢』なら、東側にあるのは「赤い足」です。これは『Legs-旅人の残像』という名前がついています。東京在住の浅見和司さんが2002年に制作した作品で、遠くからでも分かりやすいフォルムが特徴です。‘JRタワーホテル日航札幌やJRタワー展望室T38に行くときや、東豊線に乗り換えて札幌ドームに行くときなどはここで待ち合わせるのがおすすめ’というネット記事もありました。
みなさんはどちらを選びますか。西の「白い石」?それとも東の「赤い足」ですか?
(다)


추천합니다! 한국, 일본 영화 / おすすめします!韓国、日本映画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인생 영화가 있습니까?

이번에는 여러분들의 인생 영화가 될 만한 한국과 일본 영화를 추천하려고 합니다.


1. Love Letter(1995년 개봉)

이미 알고 있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이 영화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영화는 죽은 남자친구, 후지이 이쓰키 에게 보낸 사랑 편지가 죽은 남자친구와 같은 이름을 가진 여성에게 도착하며 시작하는 슬퍼도 따뜻한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특히, 주인공 히로코가 산을 향해 「お元気ですか?私は元気です」 ‘Ogenki desu ka? Watashi wa genki desu’라고 소리 지른 장면과 대사가 마음에 남을 겁니다.

영화 속에 담긴 겨울의 오타루의 모습과 하얀 눈을 마음껏 즐겨 보세요.


2. 윤희에게(2019년 개봉)

이 영화는 딸을 키우기 위해 일을 하다가 삶에 지치고 공허함을 느끼고 있는 윤희에게 잊어야 했던 첫사랑으로부터 한 통의 편지가 오고, 딸과 함께 첫사랑을 찾아 오타루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를 보면 느낄 거라 생각하지만, 이 영화는 ‘Love Letter’와 공통점이 많습니다. 같은 겨울의 오타루를 배경으로 한 영화라는 점도 그렇지만 이 영화를 보고 있으면 ‘Love Letter’를 떠올리게 하는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이 영화를 ‘Love Letter’와 비교하면서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겁니다.


3.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2025년 개봉)

이 영화는 자고 일어나면 기억을 잃은 소녀, 한서윤과 소년, 김재원이 친구를 지키기 위해 서윤에 거짓 고백을 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청춘 로맨스 영화입니다.

먼저 일본판 동명 영화가 한국에서 개봉되었고, 큰 인기를 끌었던 이 작품은 한국판에서는 조금씩 일본판과 설정이 다릅니다. 서윤을 향한 재원의 한결같은 모습과 두 사람이 숨기고 있는 비밀에 눈물이 납니다.

특히 두 사람이 유람선에 타고 불꽃놀이를 보는 장면이 아름답지만 이 장면이 후반부의 눈물 포인트가 됩니다.


이번에 추천한 영화들은 이미 유명한 작품이 많지만, 제가 직접 보고 인생 영화가 될 만한 영화라고 생각한 작품들입니다. 여러분도 이 영화들을 보면서 인생 영화를 찾아 보세요.


皆さんこんにちは。皆さんは、人生の一本がありますか?
今回は、皆さんの人生の一本になるにふさわしい韓国と日本映画をおすすめしようと思います。

1.Love Letter (1995年 公開)
既に知っている方も多いと思いますが、私はこの映画をおすすめしたいです。
この映画は、亡くなった彼氏、ふじい いつきに送った愛の手紙が亡くなった彼氏と同じ名前の女性に届いて始まる、悲しくも温かい愛のお話です。
特に、主人公ひろこが山に向かって「お元気ですか?私は元気です。」と叫ぶ場面が心に残ります。
映画の中に収められた冬の小樽の姿と白い雪を思う存分楽しんでみてください。

2. ユンヒへ (2019年 公開)
この映画は娘を育てるため仕事をする中で人生に疲れ、空虚感を感じているユンヒに忘れなくてはならなかった初恋から一通の手紙が届き、娘と共に初恋を探して小樽に旅に出る話です。
この映画を見れば感じられると思いますが、この映画はLove Letterと共通点が多いです。同じ冬の小樽を背景にした映画だという点もそうですがこの映画を見ているとLove Letterを思い出させる場面が多く出てきます。
この映画をLove Letterと比較しながら見ることも面白いと思います。

3.今夜、世界からこの恋が消えても(2025年 公開)
この映画は、寝て起きると記憶を失う少女、ハンソユンと少年、キムジェウォンが友達を守るためにソユンに嘘の告白をすることから始まる、青春ロマンス映画です。
最初に日本版、同名映画が韓国で公開され、大きな人気を得たこの作品は、韓国版では少しずつ日本版と設定が異なります。ソユンに一途なジェウォンの姿と二人が隠している秘密に涙が出ます。
特に、二人が遊覧船に乗って花火を見る場面が美しいですが、この場面が後半部の泣けるポイントになります。

今回おすすめした映画達は既に有名な作品が多いですが、私が直接見て人生の一本になるにふさわしい映画だと考えた作品達です。皆さんもこの映画達を見ながら人生の一本を探してみてください。
(사)


식감과 맛의 사이로 / 食感と美味しさの間には

케이크, 빵, 과자에 관한 표현은 부드러움과,쫄깃함, 바삭함, 푹신함, 달콤하고 고소한 향기 등 다양한 것이 있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건 맛이 있어야 합니다.

일본에서 인기 있는 디저트의 광고 프레이즈에는 이런 표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당연히 아시겠지만 "두바이 쫀득쿠키"가 지금 한국에서 인기가 많이 있죠.

애칭은 "두쫀쿠"입니다.

두바이 초콜릿 다음에 유행하는 디저트입니다.

한때 두바이 초콜릿은 인기가 너무 많아서, 부산에 갔을 때는 어디를 가도 품절이라서  엄청 찾아다녔습니다.

일본어로 "두바이 초코모찌 쿠키"라고 합니다.

그런데 쿠키가 아니고, 겉모습은 작은 초콜릿 케이크와 비슷하지만, 튀르키예 전통 식재료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마시멜로로 싸고 코코아 파우더로 코팅한 것입니다.

식감이 굉장히 새로운 감각인 디저트입니다.

얼마 전에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이돌 걸그룹 멤버가 아주 맛있다고 하던데 유명한 아저씨 배우는 모래를 먹는 것 같아서 맛은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저도 아주 공감이 됩니다.

피스타치오 크림은 정말 좋아하지만 두바이 초콜릿은 제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한 개만 먹어도 만족해 버렸습니다. 맛보다 식감이 특별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일본 디저트 중에 어떤 식감을 좋아합니까?

일본 디저트를 선물로 구매하는 여행객이 많습니다.

특히 홋카이도 선물 중에 추천할 만한 디저트가 많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품들은 공항에서 아침부터 일찍 줄을 서야 되고, 구입하기 어렵고,게다가 신제품이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얼마 전에 어느 편의점에 들어갔더니 한국어 광고가 많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편의점만의 자체 개발 상품을 강력하게 추천하는 것 같습니다. 

긍정적 전략을 펼치는 편의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공항이나 전문점, 백화점이 아니어도 식감이 재미있고, 맛있는 홋카이도 한정 선물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꼭 오시면 좋겠습니다. 




ケーキ、パン、お菓子に関する表現は、柔らかい、もちもち、サクサク、ふわふわ、甘く、香ばしい匂いなど、様々なものがあります。もちろん、最も重要なのは美味しくなければなりません。
日本で人気のスウィーツの宣伝フレーズは、こういう表現をすることが多いようです。
当然ご存知だと思いますが、韓国で「ドバイチョコ餅クッキー」の人気がありますね。愛称は"ドゥチョンク"です
ドバイチョコレートの次に流行っているお菓子です。
一時、ドバイチョコレートは大人気で、釜山に行った時は、どこに行っても売り切れで探しまくりました。
日本語で「ドバイチョコ餅クッキー」と言いますが
クッキーではなく、見た目は小さなチョコレートケーキに似ていて、トルコの伝統食材であるカダイフとピスタチオクリームをマシュマロで包み、ココアパウダーでコーティングしたものです。食感がとても新しい感覚のスウィーツです。
先日、韓国のバラエティ番組でアイドルガールズグループのメンバーがとても美味しいと言うと、有名おじさんの有名俳優は砂を食べているようで味はよくわからないとのことでした。
何となく共感できます。
ピスタチオクリームは大好きですが、ドバイチョコレートは私の好み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1個食べて、満足してしまいました。
味よりも食感が特別だ、そんな感じがしました。皆さんは日本のスウィーツの中でどんな食感が好きですか?
日本のスウィーツをお土産に購入する旅行者が多いです。
特に北海道のお土産の中で、おすすめスウィーツが多いと言う話をよく聞きます。
ところが、そのような商品は空港で朝から早く並ばなければならず、購入が大変で、しかも新商品が次々と登場しています。 悩みが多くなりますよね。
先日、あるコンビニに入ったら、韓国語の手書きポップがたくさんあってびっくりしました。
コンビニならではの自社開発商品を強くおすすめしているようです。
攻めてるコンビニだと思いました。
空港や専門店、デパートではなくても、食感が面白く、美味しい北海道限定土産が見つかるかもしれません。ぜひ行って見てください。
(우)

지정 야채 / 指定野菜

 브로콜리가 4월부터 일본의 ‘지정 야채’가 되었습니다.

지정 야채는 소비량이 많은 야채나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야채로서 일본의 농림수산대신이 정하는 것입니다. 국산 야채의 생산과 출하를 안정시켜, 소비자가 언제나 먹을 수 있게 지정되어 있습니다.

지난 30년간에 브로콜리의 소비량이 급증했습니다. 1990년부터 2022년의 사이에 출하수량은 약 2배, 1인당 구입수량은 약 3배로 확대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1974년의 감자 이래 52년만에 브로콜리가 지정 야채로 추가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지정 야채는 15품목이 되었습니다. 다른 14품목은 양배추, 배추, 시금치, 양상추, 파, 양파, 오이, 가지, 토마토, 피망, 무, 당근, 토란, 감자입니다.

한국에서도 잘 먹는 야채입니까? 혹은 좀 다른가요?

브로콜리는 비타민이 풍부합니다. 삶지 않고 전자레인지로 가열하는 편이,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생활습관병 예방 효과와 항암 작용을 가진 영양소도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우리 집에서도 먹는 빈도를 늘리려고 합니다.


ブロッコリーが4月から国の「指定野菜」になりました。
指定野菜は、消費量が多い野菜や多くなることが見込まれる野菜として、農林水産大臣が定めるものです。国産野菜の生産や出荷を安定させて、消費者がいつでも食べられるように、指定しています。
この30年でブロッコリーの消費量が急増しました。1990年から2022年の間に出荷数量は約2倍、一人当たりの購入数量は約3倍に拡大しました。
そのため、1974年のじゃがいも以来、52年ぶりにブロッコリーが指定野菜に追加されました。
これによって「指定野菜」は15品目になりました。他の14品目は、キャベツ、はくさい、ほうれんそう、レタス、ねぎ、たまねぎ、きゅうり、なす、トマト、ピーマン、だいこん、にんじん、さといも、じゃがいもです。
韓国でもよく食べられている野菜でしょうか?それとも少し違いますか?
ブロッコリーはビタミンが豊富。茹でずにレンジで加熱した方が、ビタミンが壊れないので良いそうです。生活習慣病の予防効果や抗がん作用を持つ栄養素も含んでいるそうなので、我が家でも食べる頻度を増やそうと思います。
(가)

2026/04/11

4월1일 부터 삿포로역 주변 동선을 확인해 두세요 / 4月1日から札幌駅周辺のルートを確認しておきましょう

3월에 전세계 방송했던 BTS 컴백 공연을 잘 봤습니다. 

공연하기전에 유튜브에서 굉장히 흥미롭게 본 동영상이 있었습니다. 

통행 금지와 대중교통 규제에 대한 주의 환기는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이라고 예상하니까 신속한 이동 경로, 화장실 위치, 이용할 방법 등 자세히 설명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삿포로 “아라시 “마지막 공연에서도 사전 정보가 있었지만, 여전히 화장실 불평이 많았고 공연이 끝난 뒤에 대중 교통이 혼잡했습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4월 1일부터 삿포로역 주변의 통행 금지에 대해서 간단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삿포로 역 앞에 거리가 통행이 금지됩니다.

차량,보행자도 지나갈 수 없어서 평소 통행이 크게 바뀝니다.

그 통행 금지 때문에 보행자들은 삿포로 역 주변의 지상을 걸을 수 없습니다.

JR 삿포로역 남쪽 입구를 나와서 오도리 방향으로 가는 길이 해당합니다.

(기타5조~기타4조 구간)

2026년 4월 1일부터 2028년 7월경까지(예정) 2년 이상 통행이 금지됩니다.

날씨가 좋으면 삿포로역에서 오도리 공원까지 걸어가는 것이 정말 기분 좋았는데 좀 안타깝습니다.

평일 출퇴근 시간대나 관광객이 많은 계절, 비와 눈이 오는 날이면 지하도 (지하 보행 공간)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이동 시간에 여유를 가지거나 다른 동선을 미리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지하도뿐만 아니라 지상에서도 우회 경로도 고려하면 좋겠습니다. 

여행객들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안내해 드릴땐 좀 당황할 경우가 있을겁니다.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미리 동선을 생각해 두면 안심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3月に世界中で放送されたBTSのカムバック公演を見ました。
公演の前、YouTubeで非常に 興味深く見た動画がありました。 
通行禁止や公共交通規制に関する注意喚起はもちろん、多くの人が集まることが予想されるため、迅速な移動ルート、トイレの場所、利用方法などを詳しく説明したものでした。 
そして嵐の最後の札幌公演でも事前情報はありましたが、依然としてトイレの不満が多く、公演終了後も公共交通機関は混雑していました。
今回のブログでは、4月1日から札幌駅周辺の通行禁止について簡単にご案内いたします。
札幌駅前の道路は通行禁止となります。
車両や歩行者も通ることができないため、いつもの通行が大きく変わります。
その通行禁止のため、歩行者は札幌駅周辺を地上で歩くことができません。
JR札幌駅南口を出て大通方面へ向かう道が該当します。
(北5条~北4条区間)
2026年4月1日から2028年7月頃まで(予定)2年以上の通行が禁止されます。
天気が良ければ札幌駅から大通公園まで歩くのは本当に気持ちが良いのですが、少し残念です。
平日、出退勤時間帯や観光客が多い季節や雨や雪が降る日であれば、 地下道(地下歩行空間)混雑が予想されます。
移動時間に余裕を持つか、別のルートをあらかじめ考えてみる必要があります。 
地下道だけでなく地上でも迂回ルートを考慮すると良いでしょう。 
旅行者の方々には簡単ではないと思われます。 
私もご案内するときは少し戸惑うことがあるかもしれません。
現場で慌てないように、あらかじめルートを考えておけば安心できるでしょう。
(우)

라디오 / ラジオ

우리 집에서는 매일 아침에 라디오를 듣는 습관이 있습니다. NHK FM을 들으면서 아침 식사를 챙기고, 도시락을 챙기고, 식사를 하고, ‘라디오 체조’의 시간이 되면 NHK AM으로 바꿔서 체조를 하고, 그 후에 집을 나갑니다.

라디오 체조는 아침 6시 반부터 방송되는데, 그 후에 재방송도 있어, 제가 듣는 것은 재방송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라디오 체조는 아침 6시 반의 방송만이 송출됩니다”라는 아나운스가 들려왔습니다. 우리 집은 아침이 늦으니까 6시 반부터 라디오 체조를 할 수 없잖아요!

이제까지 NHK 라디오는 AM 2국과 FM 1국이 있었지만, 3월 30일부터 AM이 1국이 줄었습니다. 그에 따른 방송 재편에 라디오 체조도 휘말렸습니다. 결과적으로 재방송은 새롭게 시작된 프로그램 안에서 송출되는 것이 결정되어, 제 라디오 체조의 습관은 가까스로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NHK AM이 1국 줄어서 큰 영향을 받은 것이 바로 어학 프로그램입니다. 영어는 아직 듣기 쉬운 시간인데, 영어 이외의 언어가 심야에 이동됩니다. 예를 들면 ‘매일 한글 강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시부터가 됩니다. 그 후에 중국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로 이어지며, 마지막 러시아어 강좌가 끝나는 시간은 오전 2시 45분입니다. 누가 이런 시간에 어학 공부를 해요?

시청자로부터 이런 목소리가 NHK까지 오고 있는 듯하여, 이를 위한 프로그램이 텔레비전에서 방송되었습니다. 그것을 저도 봤는데, 결국, “라지루 라지루’라고 하는 앱을 이용하세요”라며, 그 앱의 사용 방법을 설명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앱을 이용하면, 원하는 시간에, 1주일 이내의 방송을 몇 번이고 들을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할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매일 같은 시간에 방송되니까 습관이 되어 계속할 수 있다는 면도 있습니다. 어학 프로그램이 구석으로 내몰린 것 같아서 매우 안타까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라디오는 특히 재해가 발생했을 때 도움이 됩니다. 제 라디오는 건전지로도 움직입니다. 몇 년 전에 홋카이도에서 큰 지진이 있어서 약 2일 동안 정전이 계속되었을 때, 라디오가 유일한 정보원이었습니다. 많은 오락이 있어서 라디오를 일상적으로 듣는 사람들이 적어진다고 해도, 만일의 경우에 도움이 되는 것은 라디오라고 생각합니다. 

我が家では毎朝、ラジオを聞く習慣があります。NHK FMを聞きながら朝食の準備をし、弁当を作り、朝食を食べて、ラジオ体操の時間になったらNHK AMに切り替えて体操をし、それから出掛けます。

ラジオ体操は朝6時半から放送されますが、その後に再放送もあって、私が聞くのは再放送です。しかしある日「ラジオ体操は朝6時半からの放送のみになります」というアナウンスが聞こえました。我が家は朝が遅いので、朝6時半からラジオ体操なんてできません!

これまでNHKラジオは、AM2局とFM1局がありましたが、3月30日からAMが1局減りました。それに伴う番組再編に、ラジオ体操も巻き込まれました。結果的に再放送は、新しく始まった番組の中で流れることが決まり、私のラジオ体操の習慣はかろうじて維持できることになりました。

NHK AMが1局減ることによって大きな影響を受けたのが、語学番組です。英語はまだ聴きやすい時間なのですが、英語以外の言語は深夜に移動します。例えば、「まいにちハングル講座」は月曜から金曜の午前1時からになります。その後に中国語、ドイツ語、スペイン語、フランス語、イタリア語と続き、最後のロシア語講座が終わるのは午前2時45分です。誰がこんな時間に語学の勉強をするのでしょうか?

視聴者からそういった声がNHKまで来ているようで、そのための番組がテレビのNHKで放送されました。それを私も見ましたが、結局、「らじるらじる」というアプリを利用してください、と言って、そのアプリの使用方法を説明する番組でした。

アプリを利用すれば、好きな時間に、1週間以内の放送を何回でも聴けるので、便利かもしれません。しかし、毎日同じ時間に放送されるから習慣化して継続できるという面もあります。語学番組が隅に追いやられたようで、とても残念な気持ちになりました。

ラジオは特に災害の時に役立ちます。我が家のラジオは乾電池でも動きます。数年前に北海道で大きな地震があって2日ほど停電が続いたとき、ラジオが唯一の情報源でした。多くの娯楽があってラジオを日常的に聴く人が少なくなったとしても、いざというときに役に立つのはラジオだと思います。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