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 빵, 과자에 관한 표현은 부드러움과,쫄깃함, 바삭함, 푹신함, 달콤하고 고소한 향기 등 다양한 것이 있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건 맛이 있어야 합니다.
일본에서 인기 있는 디저트의 광고 프레이즈에는 이런 표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당연히 아시겠지만 "두바이 쫀득쿠키"가 지금 한국에서 인기가 많이 있죠.
애칭은 "두쫀쿠"입니다.
두바이 초콜릿 다음에 유행하는 디저트입니다.
한때 두바이 초콜릿은 인기가 너무 많아서, 부산에 갔을 때는 어디를 가도 품절이라서 엄청 찾아다녔습니다.
일본어로 "두바이 초코모찌 쿠키"라고 합니다.
그런데 쿠키가 아니고, 겉모습은 작은 초콜릿 케이크와 비슷하지만, 튀르키예 전통 식재료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마시멜로로 싸고 코코아 파우더로 코팅한 것입니다.
식감이 굉장히 새로운 감각인 디저트입니다.
얼마 전에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이돌 걸그룹 멤버가 아주 맛있다고 하던데 유명한 아저씨 배우는 모래를 먹는 것 같아서 맛은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저도 아주 공감이 됩니다.
피스타치오 크림은 정말 좋아하지만 두바이 초콜릿은 제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한 개만 먹어도 만족해 버렸습니다. 맛보다 식감이 특별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일본 디저트 중에 어떤 식감을 좋아합니까?
일본 디저트를 선물로 구매하는 여행객이 많습니다.
특히 홋카이도 선물 중에 추천할 만한 디저트가 많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품들은 공항에서 아침부터 일찍 줄을 서야 되고, 구입하기 어렵고,게다가 신제품이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얼마 전에 어느 편의점에 들어갔더니 한국어 광고가 많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편의점만의 자체 개발 상품을 강력하게 추천하는 것 같습니다.
긍정적 전략을 펼치는 편의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공항이나 전문점, 백화점이 아니어도 식감이 재미있고, 맛있는 홋카이도 한정 선물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꼭 오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