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서는 고향에 돌아가거나 여행할 때 항공사는 ANA를 이용하는데, 4월부터 기내에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수하물은 소지품 하나와 수하물 하나, 합계 2개, 10kg 이내까지가 되었습니다.
우리 남편은 비행기로 출장에 가는 일이 많은데 CPAP라고 하는 의료기기를 들고 가야 됩니다. 기내 반입 수하물은 가방과 의료기기로 이미 2개이어서, 선물이 든 종이봉투를 기내에 가지고 들어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더 큰 캐리어를 가지고 가서, 그 안에 의료기기와 선물을 넣습니다. 큰 캐리어는 공항에서 맡겨서 목적지에 도착한 후 짐 찾는 곳에서 기다려야 되어서, 시간이 더 필요해졌습니다.
더구나 7월부터는 기내 반입 수하물 규칙이 더욱 엄격해질 것이 발표되었습니다. 수하물은 앞 좌석 아래에 수납할 수 있는 20cm×30cm×40cm 이내가 됩니다. 우리 남편이 보통 쓰고 있는 가방은 PC가 들어가는 약간 큰 백팩이어서, 이 크기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5월 중순에는 공항에서 맡길 수 있는 수하물의 규칙도 바뀌었습니다. 구입한 운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석에서는 1개당 23kg까지 무료이고, 2개까지가 되었습니다.
국제선의 유류할증료도 점점 오르고 있어, 향후 국내선에도 적용될지도 모른다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저는 비행기를 타는 일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움직임은 앞으로도 주시해 가고 싶습니다.
我が家は帰省したり旅行したりするとき、航空会社は全日空を使うのですが、4月から機内持ち込み手荷物は、身の回り品1個と手荷物1個の合計2個10kgまでとなりました。
夫は飛行機で出張に行くことが多いのですが、CPAPという医療機器を持ち込まなければなりません。機内持ち込みの手荷物は鞄と医療機器ですでに2個となり、お土産の入った紙袋は機内に持ち込むことができなくなりました。そのため、これまでより大きなスーツケースを持っていき、その中に医療機器かお土産を入れます。大きなスーツケースは空港で預け、目的地に到着した後にレーンで待たなければならず、時間がより必要になりました。
その上、7月からは機内持ち込み手荷物のルールがより一層厳しくなることが発表されました。身の回り品は前の座席の下に収納20cm×30cm×40cm以下となります。夫が普段使っている鞄はパソコンが入るやや大きいリュックサックなので、このサイズに収まらないかもしれません。
5月中旬には空港で預ける手荷物のルールも変わりました。購入する運賃によって違ってくるものの、エコノミークラスでは1個あたり23kgまで無料で2個までとなりました。
国際線の燃油サーチャージもどんどん上がっていて、今後国内線にも掛けるかもしれない、という話もあります。私は飛行機に乗る機会が多いので、こういった動きは今後も注視していきたいです。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