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어린이 책의 숲이 오픈했습니다 / こども本の森がオープンしました

"어린이 책의 숲"은 세계적인 건축가인 "안도 다다오"씨가 설계 및 건축한 도서관 시설입니다.

이미 전국에 5 군데 있습니다.

홋카이도 내에서 처음으로 건축된 장소는 홋카이도 대학교 캠퍼스에 있습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학교 캠퍼스에 지은 시설입니다.

홋카이도 대학교는 시내 중심부에 있는데 캠퍼스에는 개울이 흐르고 자연이 풍부한 멋진 장소입니다.

바로 책의 숲속에 들어가는 기분으로 어린이든 어른이든 무의식적으로 책에 손을 대고 싶어지는 장소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책과 그림책이 15,000권정도 있기 때문에 마치 숲 속을 탐험하는 기분이 될 것 같습니다.


"어린이 책의 숲"은  2016년에 일어난 구마모토 지진의 재해 복구를 기원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계획되어서 구마모토산 편백나무 자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마음의 풍요로움을 알리기 위해서, 그리고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그 다음 인생을 씩씩하게 살아가는 힘을 길러 주기 위해서, 등과 같은 소원을 담아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한국에는 원래 멋진 서점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요즘 책방이 늘고 있고 다시 책을 읽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 기사를 봤습니다.

디지털 사회에 피폐해서 디지털 디톡스라는 말도 나오고, 텍스트 힙(Text-Hip)이라는 새로운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도 등장했습니다.


아무튼 책을 읽는 것은 좋은 일 밖에 없습니다.

홋카이도 대학교를 산책하면서 책과의 좋은 만남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초중등 학생을 중심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전 예약, 당일 접수에 대해서는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s://honnomori-sap-hok.jp/reserve/




"こども本の森"は世界的建築家である安藤忠雄氏が設計建築した図書館施設です。すでに全国に5ヶ所あります。
北海道内で最初に建築された場所は北海道大学キャンパスにあります。
全国で唯一、大学キャンパスにある施設です。
北海道大学は市内中心部にありますが小川が流れ、自然豊かな素晴らしい場所です。
まさに本の森の中に入っていく気分で大人も子供も無意識に本を手に取りたくなるような場所にしたとのことです。
15,000冊くらいの本と絵本があって、まさしく本の森の中を探検する気分になります。

"こども本の森"は、2016年に起きた熊本地震の震災復興を祈願するプロジェクトの一環として計画され、熊本産のヒノキ材を使用しています。

子供たちに読書の楽しさと心の豊かさを知ってもらうために、そしてたくさん悩み、考え、さらに人生をたくましく生きる力を養ってほしいなどの願いを込めて作ったそうです。

韓国にはもともと素敵な書店がたくさんあります。
最近、例えば本屋が増えていて、再び本を読む人も増えているというニュース記事を見ました。

デジタル社会に疲弊してデジタルデトックスという言葉もありますね。
テキストヒップ(Text-Hip)という新しいトレンドやライフスタイルも流行っているようです、
とにかく本を読むということは本当に良いことしかありません。
北海道大学を散策しながら本との良き出会いをしてみてください。

小中学生を中心にどなたでもご利用いただけます。
事前予約、当日受付については下記サイトよりご確認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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