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에서 비어 가든이라고 하면 오도리 공원에 열린 비어 가든을 가장 먼저 떠오르지 않을까요? 올해는 7월 23일부터 8월 18일까지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제가 추천하고 싶은 곳은 다양한 호텔에서 행해지고 있는 비어 가든입니다. 호텔 비어 가든에서 가장 좋은 것은 요리가 맛있는 것입니다! 술도 요리도 질이 좋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올해 화제가 되고 있는 호텔은 삿포로 파크 호텔입니다. 왜냐면 이 호텔은 내년 2월 28일에 폐관될 것이 결정되어 있어, 이번이 마지막 비어 가든이기 때문입니다. 주차장이 비어 가든으로 되어 있고, 항상 자리가 비어있어서 저는 매년 가는데, 올해는 사람이 많을지도 모릅니다.
삿포로 파크 호텔의 근처에 있는 삿포로 에크셀 호텔 도큐에서 열리고 있는 비어 가든도 좋습니다. 삿포로, 아사히, 기린, 산토리 등 일본의 주요 메이커의 맥주에 더해서 이탈리아산을 포함한 8종의 맥주를 마실 수 있습니다. 토, 일, 공휴일에는 12시부터 시작하고 있는 것도 기쁩니다.
작년에 제가 친구들과 같이 간 곳은 ANA 크라운 프라자였습니다. 여기는 레스토랑이 2층에 있어서 가든이 아니고 테라스입니다. 50종 이상의 마실 것이 있으며, 90분 무한리필, 정해진 요리가 6가지 나옵니다. 제가 간 날은 아쉽게도 비가 온 날이어서, 테라스가 아니고 레스토랑 안이었지만, 무한리필의 시간을 연장할 수 있어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자신이 숙박하는 호텔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나가보면 어떨까요?
しかし、今回私がおすすめしたいのは、様々なホテルで行われているビアガーデンです。ホテルのビアガーデンで一番良いのは、料理が美味しいことです!お酒も料理も質が良くて、トイレもきれいですし、快適に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
今年話題になっているのは、札幌パークホテルです。なぜなら、このホテルは来年2月28日に閉館することが決まっていて、今回が最後のビアガーデンになるからです。駐車場がビアガーデンになっていて、いつも席が空いているので、私は毎年行きますが、今年は人が多いかもしれません。
札幌パークホテルの近くにある札幌エクセルホテル東急が行っているビアガーデンも良いです。サッポロ、アサヒ、キリン、サントリーといった日本の主なメーカーのビールに加え、イタリア産も含めた8種類のビールを飲むことができます。土日祝は12時からやっているのも嬉しいです。
昨年私が友人と行ったのはANAクラウンプラザでした。ここはレストランが2階にあって、ガーデンではなくテラスです。50種類以上の飲み物があって90分飲み放題、決まった料理が6品出てきます。私が行った日は残念ながら雨だったので、テラスではなくレストランの中でしたが、飲み放題の時間延長もできて、ゆっくり過ごすことができました。
皆さんも、ご自身が泊まるホテルだけでなく、あちこち行ってみてはどうでしょう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