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0

연어야~ 어디에서 왔니?/鮭よ~どこから来たの?

얼마 전에 뉴스를 보고 놀랐습니다. 뉴스 제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삿포로 시민들 깜짝 놀랐다.

설마 여기에 있을리가!

인공 하천 소세이 강에서 연어가 거슬러 올라왔다.‘


삿포로 시내 중심부 오도리의 TV탑 근처에 있는 인공 하천 소세이 강에서 10월 23일 연어 몇 마리가 헤엄치고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삿포로시 도요히라가 강 연어 과학관에 따르면,  도시 중심부의 인공 하천에 연어가 거슬러 올라오는 것은 매우 드물다고 합니다.


생물과학적인 어류에 대해서는 잘 모르실 수 있지만  홋카이도에서는 연어가 유명한 생선이기도 하고, 여러분도 연어 초밥, 이사카리 나베, 연어알 덮밥 등은 드셔보신 적이 있으시죠?


연어는 강에서 태어나고, 그 곳에서 큰 바다로 나가 다 자라고 나서 알을 낳을 때가 되면 다시 고향으로 되돌아와서 알을 낳고 일생을 마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산란하기 위해 태어난 강에 돌아오는 시기가 가을인데 그 때 잡히는 연어를 아키아지 (秋鮭/アキアジ)라고 부릅니다.

원래 가을에 잡히는 연어이지만 봄부터 초여름까지 회유 중에 잡히는 연어는 토키시라즈(時知らず/ トキシラズ)라고 불립니다.

삿포로의 도요히라 강은 연어가 돌아오는 것으로 유명한 강입니다.

태어난 강에 돌아오는 것을 모천 회귀(母川回帰)라고 합니다.


넓은 바다에 나간 연어가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이유는 다양한 설이 있는데 냄새를 기억하고 있다는 설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방법을 합쳐서 병용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하지만 정확한 이유는 아직도 많은 수수께끼에 싸여 있습니다.


태어난 강에서 바다로, 그리고 또다시  태어난 고향의 강에 돌아오는 긴 여정에서는 도대체 어떤 낭만적인 여정일까요?

저로서는 상상이 잘 안 됩니다.

낭만적인 여정이라고 쓰긴 했지만, 그 여정은 매우 험한 여정인 것 같습니다.


오직 평온하게 고향의 강에 돌아오는 것 만으로도 위험하고 힘든 여행일텐데・・・

왜 이렇게  삿포로 시내의 인공 하천을 들어오게 됐는지 궁금한 것이 많은 뉴스였습니다. 


홋카이도의 연어에 대해서 더 잘 알고 싶으신 분은 도요히라 강 연어 과학관이나 치토세 연어 고향관에서 연어의 생태에 대해서를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11월 추가 정보

올해는 치토세 강에는 45만 마리 이상의  연어 무리가 거슬러 올라왔다고 합니다.



先日ニュースを見てびっくりしました。
ニュースタイトルは次のようになります。
‘札幌市民驚いた。
まさかここにいるはずがない! 
人工の河川 創成川に鮭が遡上した‘

札幌市内中心部、大通のテレビ塔近くにある人工河川、創成川で10月23日、鮭が数匹泳いでいるのが発見された。
札幌市豊平川鮭科学館によると都市中心部、人工河川に鮭が遡上するのは非常に珍しいことだそうです。

生物科学的魚類については、詳しく知らないけれども、北海道では鮭が有名な海産物ですし、皆さんも鮭寿司、石狩鍋、イクラ丼など召し上がったことがありますよね?

鮭は川で生まれ、そこから大きな海に出て成長して、卵を産む時になると再び故郷に戻って卵を産み、一生を終えることが知られています。
産卵するために生まれた川に戻る時期が秋ですが、この時獲れる鮭を(秋鮭/アキアジ)と呼びます。
もともとは秋に獲れる鮭だが、春から初夏まで回遊中に獲れるのは(時知らず/トキシラズ)と呼ばれています。
札幌の豊平川は鮭が戻ってくる川として有名です。
生まれた川に戻ることを母川回帰といいます。

広い海に出た鮭が戻ってくる 理由には多様な説がありますが、匂いを覚えているという説が有力だそうです。
様々な方法を合わせて併用している可能性もありますが、正確な理由はまだたくさんの謎に包まれています。

生まれた川から海へ、そして、また生まれた故郷の川に帰る長い旅では、一体どんなロマンチックな旅でしょうか?
私には想像もつきません。
ロマンチックな旅だと書きましたがその旅はとても険しい旅のようです。 

ただ無事に故郷の川に戻るだけでも危険で大変な道のりなのに・・・・
なぜ札幌市内の人工河川に迷いこんだのか気になることが多いニュースでした。
北海道の鮭についての詳しく知りたい方は、豊平川さけ科学館や千歳サケふるさと館で鮭の生態について詳しく知ることができます。

11月 追加情報
今年は千歳川には鮭45万匹以上の大群が遡上したそうです。
(우)

'쓰키사무 앙빵(단팥빵)'과 '앙빵 도로(단팥빵 도로)'/「月寒あんぱん」と「アンパン道路」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삿포로에서 잘 알려져 있는 ‘쓰키사무 앙빵‘(月寒あんぱん)과 쓰키사무 앙빵과 관련된 ‘앙빵 도로’(アンパン道路)에 대해서 말하려고 합니다.

지하철 도호선 쓰키사무추오역 1번 출입구에서 국도 36호선을 낀 맞은 편에, ‘앙빵 도로’ 라고 적혀 있는 기둥이 세워져 있습니다.

잘 눈에 띄지 않는 기둥인데, 보신 적 있으신가요?

앙빵 도로는 거기서 히라기시까지 2.6㎞ 간 이어지는 길인데, 길 곳곳에 비석이나 앙빵 도로라고 쓰여 있는 표식이 있습니다.

메이지 43년(1910년)에 동사무소가 쓰키사무로 이전한 바람에, 히라기시 지역의 주민은 꽤 돌아서 동사무소에 가야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직접 갈 수 있는 새로운 도로를 건설해 달라고 진정을 했으나 동사무소는 재정난 때문에 곤란해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그 지역에 주둔하고 있던 군대가 무상으로 도로 공사를 맡아 주었고, 주변 주민도 함께 거들며 도로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당시의 정장(町長)님께서 공사를 무상으로 도와 주신 분들에게 뭔가를 보답하고 싶다며, 성금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모여진 300엔으로 7채 있었던 앙빵 가게에 앙빵을 부탁했고, 공사에 종사하시던 모든 분들께 하루에 5개 씩, 매일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도로는 무려 6개월만에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110년 정도 전에는 토목 공사용 기계도 없었을 텐데, 참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덧붙여서, 이 빵은 이름은 앙빵이지만 말랑말랑한 빵이 아니라 이른바 만쥬입니다.

그러한 경위로 새로 만들어진 도로에 앙빵 도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저도 지난번에 앙빵 도로를 지나가 봤는데, 꼬불꼬불한 커브길이나 경사가 급한 비탈이 많아서 공사하는 데에 굉장히 고생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이야기지만, 7채의 앙빵 가게 중 지금도 남아 있는 곳은 아쉽지만 ‘쓰키사무 앙빵 본포‘ 뿐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좋은 재료를 써서 꼼꼼하게 만들어지는 쓰키사무 앙빵.

저는 이 앙빵을 먹을 때마다 이러한 옛날 이야기가 떠올라, 훈훈한 느낌이 듭니다.

쓰키사무 앙빵은 ‘이온’ 등의 마트에서도 구할 수 있습니다. 또 쓰키사무 앙빵 본포에는 호박맛, 흑당맛, 흑참깨맛, 그리고 당시의 앙빵을 재현해서 만들어진 큰 앙빵도 있습니다.  

참고로 신치토세 공항에 있는 ‘스카이 숍 오가사와라’ (スカイショップ小笠原), ‘키타키친’(きたキッチン)에서도 쓰키사무 앙빵을 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2년 반 전에 포장 자재를 바꿔서 1달 정도 더 오래 간다고 들었는데, 색다른 홋카이도 선물로 어떨까 싶습니다. 

月寒あんぱん本舗 株式会社ほんま (e-honma.co.jp)







皆さん、こんにちは。
今日は札幌では、おなじみの「月寒あんぱんと」、「アンパン道路」の話をしたいと思います。
地下鉄東豊線、月寒中央駅、1番出入口の向かい側に「アンパン道路」と書かれた柱が立っています。
見過ごしてしまいそうな柱ですが見たことがありますか?
アンパン道路はそこから平岸まで2.6キロメートル続く道路で、途中に石碑やアンパン道路の標識が所々にあります。
明治43年(1910年)役場が月寒に移転してしまい平岸地区の住民は遠回りして行かなければならんくなり不便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そのため直接、行くことができる道路を作るよう陳情しました。しかし役場は財政的に厳しい状況で困っていたところ、その地域に駐留していた陸軍が無償で道路工事を引き受けてくれました。
そして周辺の住民も一緒になって工事が始まりました。
当時の町長が工事に従事している人に何かお礼をしたいと考え住民から寄付をつのり集まった300円で、7軒あった、あんぱん屋さんに、「あんぱん」を作ってもらい毎日、一人に5個ずつ配りました。
なお、「あんぱん」と言っても、ふわふわしたパンではなく、いわゆる饅頭です。
ところで道路は、何と半年で完成したそうです。今から110年も前、機械などない時代に、すごいですね。
そんな経緯があって完成した道路に「アンパン道路」と名付けたそうです。
私も、先日、アンパン道路を通ってみましたが、曲がりくねった場所や、たくさんの急な坂があり大変な工事だったのだろうと思いました。
ところで、あんぱん屋さんですが、7軒あった店のうち今も残っているのは、「月寒あんぱん本舗」1軒だけです。
今でも昔と変わらず良い材料を使い、丁寧に作られている「月寒あんぱん」。
私は食べるたびに当時を想像して温かい気持ちになります。
月寒あんぱんは、イオンなどのスーパーで取り扱っています。また、月寒あんぱん本舗では、かぼちゃ、黒糖、黒ごま、そして当時を再現した大きい、あんぱんも買うことができます。
なお新千歳空港の「スカイショップ小笠原」「きたキッチン」でも月寒あんぱんを買うことができるそうです。
2年半前に包装資材を変えたので以前より約1か月長く日持ちするそうで、目先の変わった北海道土産に良さそうですね。
(운)

단샤쿠 이모 (남작 감자)/男爵いも

홋카이도는 야채가 맛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찐 감자에 버터를 얹어 먹는 자가(감자)버터에 딱 맞는 감자라고 하면 단샤 이모라고 불리는 감자 품종입니다끓이면 잘 부서지기 때문에 고기감자조림이나 카레라이스에는 적합하지 않지만삶아 으깨서 만드는 감자 샐러드와 고로케에는 단샤 이모가 적합합니다.

왜 단샤 이모라고 불리는가 하면가와다 료키치 단샤(남작귀족의 칭호 중 하나라고 하는 사람이 홋카이도 나나에초 (하코다테시의 북쪽에 있는 마을)에서 재배를 시작해서 일본 전국에 퍼졌기 때문입니다가와다 남작은 고치현 출신으로그가 22세 였을 때에 영국으로 건너가조선(造船)에 대해 배웠습니다그 때 영국식 농업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감자와의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7년 후에 귀국해요코하마 독(부두회사의 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1906년 하코다테 독 회사 전무 이사로서 홋카이도에 오게 되었습니다. 1908 년 영국에서 많은 품종의 씨감자를 수입해서그 중에서도 가장 잘 자란 품종이 가와다 남작의 명칭을 따서 단샤 이모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그 후 이 품종은 미국 원산의 아이리쉬 코블러라는 품종이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1930년대부타는 전국에서도 재배되기 시작해, ‘단샤 이모는 지금도 일본 국내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감자 품종입니다.


2019년에 나나에초에 있는 미치노에키(휴게소)’ 옆에 단샤 라운지라고 하는 시설이 완성되었습니다여기에서는 단샤 이모를 쓰는 감자 튀김이나 고로케를 테이크아웃할 수 있고레스토랑과 기념품 가게도 있습니다가와다 남작 박물관도 있어, 1911년에 하코다테 독 회사를 퇴사한 후 남은 삶을 농업의 근대화에 바친 가와다 남작이 미국에서 수입한 농기구를 비롯해다양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https://danshaku-lounge.com

 



北海道は野菜が美味しいことでも有名です。ふかしたじゃがいもにバターをのせて食べる「じゃがバター」に合うじゃがいもといえば、男爵いもと呼ばれるじゃがいもです。煮崩れしやすいので肉じゃがやカレーには適しませんが、茹でて潰して作るポテトサラダやコロッケには男爵いもが適しています。


なぜ男爵いもと呼ばれるかというと、川田龍吉男爵(男爵とは、貴族の称号の1つ)という人が北海道七飯町(函館市の北にある町)で栽培を始めて、全国に広まったからです。川田男爵は高知県の出身で、22歳の時にイギリスに渡り、造船について学びました。そのときにイギリス式の農業も知り、じゃがいもに出会ったようです。7年後に帰国、横浜ドック会社の社長に就任。1906年に函館ドック会社専務取締役として北海道に渡りました。1908年にイギリスから多くの品種の種いもを輸入し、その中でよく育った品種が、川田男爵にちなんで「男爵いも」と呼ば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その後その品種はアメリカ原産の「アイリッシュ・コブラー」という品種であったことが確認されました。1930年代になると全国でも栽培されるようになり、男爵いもは現在でも日本国内で最も多く作られている品種です。

2019年に七飯町にある道の駅の隣に「男爵ラウンジ」という施設ができました。ここでは、男爵いもを使ったフライドポテトやコロッケがテイクアウトでき、レストランや土産物屋もあります。川田男爵の博物館もあり、1911年に函館ドックを退社し、残りの人生を農業近代化に捧げた川田男爵がアメリカから輸入した農耕具をはじめとして、さまざまな資料が展示されています。

(가)

2022/10/06

밥/ごはん

"이제는 매장에 도정기를 넣어줘?""밥은 한식의 기본입니다.""밥 그만 봐. 시그니처 메뉴 갖고 와."

이것은 어느 드라마의 대사인데, 가게 직원은 밥을 더 신경 써 달라고, 사장님은 밥 보다는 반찬을 신경 써야 한다고 서로 주장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역시 일식도 밥이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쌀, 그 중에서 제가 강추하는 유메피리카라는 품종에 대해서 말하려고 합니다.

일본 전체에서는 약 300품종의 쌀이 재배되고 있는데, 니가타현의 코시히카리, 아키타현의 아키타코마치등이 아주 유명합니다.

옛날에는 홋카이도는 한랭한 기후 때문에 좋은 쌀을 수확할 수가 없다고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1997년에 ‘일본에서 가장 맛있는 쌀을 홋카이도에서 만들어 내자’  라는 목표를 내걸고 여러 연구자들이 홋카이도 내 각 지역에서 모였습니다.

그리고 카미카와 농업시험장에서 10년에 걸쳐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로 섬세하게 작업을 거듭해서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유메피리카입니다.

유메피리카는 그 후 12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으로 뽑히는데, 엄격한 기준을 충족시킨 것에만 인증 마크가 주어집니다. 

유메피리카라는 이름은‘꿈(유메)’ 과 아이누어로 곱다는 의미의‘피리카’ 를 합쳐서 만들어졌습니다.

맛도 물론 좋지만, 저는 이 멋진 이름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한국어 공부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무렵 ‘밥 먹었어요? ’는 인사말이라고 배웠습니다.

이제는 잘 알게 되었지만 그 당시는 신기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한국 사람은 밥심으로 산다. ’라는 속담도 있습니다.

‘밥심’,  참 좋은 말이네요.


이 시기는 일교차가 심해서 컨디션을 해치기 쉽습니다.

여러분도 맛있는 밥을 먹고,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참고로 유메피리카는 인증 마크가 없는 쌀은 좀 더 싸게 구할 수 있으며, 또 그 외에도 홋카이도의 다른 쌀 오보로주키, 훗쿠린코, 나나쓰보시도 추천합니다.



「今度は売り場に精米器を置いてくれだと?」「食事の基本は、ごはんです。」「ご飯はいいから気のきいたメニューを考えなさい。」
これは、あるドラマの一場面です。
従業員は「おかずより、ご飯に力を入れてほしい」オーナーは「それより、おかずだ」と主張しているのですが、皆さんは、どう思いますか?
私は和食も基本は、ご飯だと思っています。
それで今日は米、中でも私のイチオシ、ゆめぴりかの話をしたいと思います。
日本全体では、約300種類の米が栽培されていて、新潟県のこしひかり、秋田県の、あきたこまちなどが、とても有名です。
昔は北海道は寒冷地で美味しい米は出来ないと言われていました。
そんな中、1997年に「北海道から日本一の米を」という目標のもと、全道各地から研究者たちが集まりました。
そして上川農業試験場で10年という長い間、気の遠くなるような地道な作業を重ね誕生したのが「ゆめぴりか」です。
ゆめぴりかは12年連続で最高ランクに選ばれ、厳しい基準を満たした物だけに認定マークが付与されます。
ゆめぴりかは「夢」と、アイヌ語で美しいという意味の「ぴりか」を合わせて名付けられました。
味もさることながら、私はこの素敵な名前が大好きです。
韓国語を習い始めて間もない頃に「ご飯は食べましたか?」は、あいさつ言葉だと習いました。今は、よく分かりますが当時は不思議な感じがしたものです。
そういえば「韓国人にとって、ご飯は元気の源」という、ことわざがあります。
「ご飯は元気の源」良い言葉ですね。
これから寒暖差が大きくなり体調を崩しがちです。
皆さんも美味しい、ご飯を食べて元気にお過ごし下さいね。
ちなみに、ゆめぴりかは認定マークがついていない物は割安ですし、他にも、ふっくりんこ、おぼろづき、ななつぼしも、おすすめです。

(운)

산에서 내려다보는 단풍뷰는 어떠신가요? / 山から見下ろす紅葉の景色はどうでしょうか?

이번 달은 삿포로 옆에 위치한 오타루시 텐구야마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텐구야마는 오타루 시내 중심지에서 남서쪽 방향에 위치한 해발 532.4미터의 산입니다. 

겨울에 눈이 내리면 스키장이 되는데 그렇게 높은 산은 아니지만 경사가 가팔라서 스키 상급자 코스가 있습니다. 국가 대표 스키 선수들을 많이 배출하는 게 이러한 이유 때문 아닐까 합니다.

산 꼭대기에서 오타루 시내 뿐만 아니라 오타루 항에서 이시카리 항, 더 날씨가 좋은 날에는 샤코탄 반도까지 바라볼 수 있는 최고의 뷰 포인트입니다.

고요하고 깊은 숲 속을 걸을 수 있는 산책길이 있고 텐구야마 신사 주변은 힐링과 힘을 받을 수 있는 파워 스폿입니다.

텐구뿐만 아니라 토토로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이 드는 머진 숲입니다.

텐구야마는 오타루 시민들한테 사랑을 받는 상징적인 존재입니다.

텐구야마는 홋카이도 3대 야경 증 하나인데 오타루 시내 경치와 함께 맑은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반짝 반짝 빛나는 별들이 가득한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케이블카 이외에 새롭게 리뉴얼이 된 텐구 짚라인, 텐구 열기구 등 액티비티 프로그램이 시작됐습니다.

전망대 카페도 멋지게 리뉴얼이 되어서 여기에서 마시는 커피는 더 맛있을 것입니다.

낮과 밤 둘 다 볼 만한 경치가 있는  아름다운 풍경의 텐구야마는 오타루의 핫플입니다. 

저는 아직 열기구를 타 본 적이 없습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단풍을 꼭 체험해보고 싶어서 눈이 오기 전에 가고 싶습니다.


홈페이지  https://tenguyama.ckk.chuo-bus.co.jp/kr/



今月は札幌の隣に位置した小樽市天狗山をご紹介します。

天狗山は小樽市内の中心地から南西方向に位置する 海抜532.4メートルの山です。 

冬に雪が降ればスキー場になり、そんなに高い山ではないですが、傾斜が急なのでスキー上級者コースがあります。国家代表スキー選手を多く輩出することがこのような理由があるからと思います。

山頂から小樽市内だけでなく小樽港から石狩港、さらに天気の良い日には積丹半島まで見渡せる最高のビューポイントです。

静かで深い森の中を歩ける遊歩道があり、テング山神社の周辺は癒しと力をもらえるパワースポットです。

天狗だけではなくトトロにも出会えるのではないか、そんな感じがする素敵な森の中です。

天狗山は小樽市民に愛される象徴的存在です。

天狗山は北海道の三大夜景ビューの一つですが、小樽市内の景色や 澄んだ夜空を見上げれば、きらきら輝く星がいっぱいになった空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

そして今年は、ケーブルカー以外に新しくリニューアルされたテングジップライン、テング熱気球などのアクティビティプログラムが始まりました。

展望デッキのカフェも素敵にリニューアルされて、ここで飲むコーヒーは更においしいでしょう。

昼も夜も見応えのある美しい景色の天狗山は、まさにホットプレイス 話題の場所だと思います。

私はまだ熱気球に乗ったことがありません。

高い所から見下ろす紅葉をぜひ体験したいので、雪が降る前に行きたいです。

(우)